MAGAZINE

[이하우징]성수동 트리마제 25평-2018년 3월호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미디어 소식은 이하우징 매거진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성수동 트리마제 현장입니다.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모던하우스_성수동 트리마제

성수동 트리마제는 싱글남의 라이프스타일과 동선을 고려해 완성한 프로젝트다. 

만화책을 좋아하며 퇴근 후 TV 를 보다 잠이 드는 클라이언트의 생활패턴에 맞춰 만족감을 높였다. 

건축 후 첫 입주였기 때문에 인테리어 공사보다는 가구, 소품 등 홈 스타일링 위주의 작업으로 진행했다. 


거실은 대리석으로 꾸며진 아트월과 블랙의 장식 선반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선반에는 취미로 하는 게임기와 와인 등을 진열해 수납과 장식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블랙 우드 프레임을 활용한 알칸타라 원단의 패브릭 소파는 안방 침대에서 TV를 보는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등받이를 낮게 제작했 다. 테이블은 필요에 따라 상판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소파와 테이블 다리는 스틸 장식을 넣어 젊고 캐주얼한 감각을 더했고 책상다리도 스틸 소재를 택해 가볍고 심플한 느낌을 준다. 

창문은 빛을 차단하면서 환기가 가능한 사선 구조의 트리플 쉐이드를 설치해 편리하다.




현관을 지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창고방의 벽 공간을 활용해 미니 책장을 만들었다. 

만화책을 수납하거나 피겨 등을 보관할 수 있어 안성맞춤이다. 

작은 공간의 양쪽 벽을 이용한 책장은 스위치가 있는 곳까지 잡지꽂이 형태로 시공해 더욱 넓어 보인다. 

문을 닫으면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고 각 칸마다 조명이 있어 문을 열어 두면 디스플레이 용도로도 손색없다. 

안방은 반투명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답답하지 않게 공간을 분리했다. 

좁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옷장과 침대가 연결되도록 헤드월판을 제작했으며 침대에서 TV가 보기 편하도록 모션베드를 선택했다. 

양쪽 모서리에 가죽 으로 포인트를 덧댄 네이비 프레임과 철물 다리가 모던한 공간의 포인트가 된다. 

침대와 매치되는 침구와 커튼도 홈스타일링된 것으로 모노톤의 호텔식 침구는 화려한 장식보다는 실용적인 내장재에 더 신경을 썼다. 

커튼은 이중으로 설치해 낮에는 햇빛을 받고 밤에는 빛을 모두 차단할 수 있다.


에디터 전윤희 

프로젝트명project_성수동 트리마제 25평
위치location_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718
면적size_39.18㎡
설계 및 디자인architect&design_퍼스트애비뉴 인테리어(070-4203-6337, www.1st-ave.kr) 
시공construction_퍼스트애비뉴 인테리어
천장마감ceiling finishes_벽지
마감wall finishes_벽지, 도장(실크도배/대리석)
바닥마감floor finishes_타일, 대리석타일, 강마루
사진photo_퍼스트애비뉴 인테리어


성수동 트리마제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 132-9 공용빌딩 3층

CONTACT

(Tel) 02. 544. 6337 | 010. 9348. 6337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 132-9 공용빌딩 3층 

CONTACT

(Tel) 02. 544. 6337 | 010. 9348. 6337